
네티즌 오천여명 참가, ‘대한민국 1호 PC’ BEST OF BEST TG로 선정
네티즌 오천여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는 ‘대한민국 1호 컴퓨터 탄생’을 비롯하여 '국내 최초 식스코어 데스크톱PC ‘드림시스 P7’출시' 소식 등이 ‘Best of Best TG’에 선정되었다.
1위 - 대한민국 1호 컴퓨터의 탄생
‘BEST OF BEST TG’에 선정된 대한민국 1호 컴퓨터 ‘SE-8001’은 TG삼보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개인용 컴퓨터로, 1MHz CPU와 48KB 메모리를 장착하였다. 출시 가격은 1000만원으로 당시 대기업 평균연봉이 25만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물가로는 약 1억원에 달하는 고가의 장비였다. 대량생산의 체제를 갖추지 못하였지만 ‘SE-8001’ 개발에서 얻은 노하우는 이후 TG삼보와 대한민국 컴퓨터 업계가 개발할 가정용 PC의 토대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 PC업체 단일 규모로는 최대 규모로 진행된 ‘마음을 나누는 True-Donation’ 행사 뉴스와 데스크톱 PC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어린이 전용 PC ‘루온 아인슈타인 출시’뉴스 등이 상위에 랭크 되었다. 3위에 랭크 된 ‘마음을 나누는 True-Donation’은 300여대의 PC와 모니터를 기증한 행사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TG삼보의 강한 의지를 볼 수 있었던 행사였다. 투명성을 높이고 이웃 사랑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네티즌의 추천 및 투표로 진행되었다. 5위에 랭크된 ‘어린이 전용 PC – 루온 아인슈타인 출시’ 뉴스는, 범용성이 강한 데스크톱 PC에 터치스크린과 콘텐츠를 강화하여 ‘어린이 전용’으로 개발하여 데스크톱 PC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많은 네티즌은 30년간 이어온 TG삼보의 전통과 기술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ID ‘dlquf89**’를 비롯한 많은 네티즌이 ‘저의 첫 컴퓨터 브랜드도 삼보였습니다’라며 자신의 첫 컴퓨터에 대한 추억을 나눴으며, ID ‘irapp**’은 ‘PC국산화에 앞장섰지만 핵심부품은 아직 상당수 외국산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더욱 힘내주세요’라며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TG삼보 30주년 마이크로 사이트(30th.trigem.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